중국선교부 수련회의 백미. 중국요리 만드는 시간.
이 때 내 역할은 찍사와 음식 간보기(라고 말하고 중간에 내내 집어먹는다).
평소에는 거의 반주만 하기 때문에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적은편인데(뭐; 중국말을 못해서 그렇긴 하지만;)
음식만들때는 친해지기 정말 좋더라.
음식앞에서는 말이 필요 없더라구..ㅋㅋㅋ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