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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태비인 고양이를 아십니까?
검은망토를 두른 예쁜 태비아가씨 루아를 소개합니다. (두둥!) ![]() 어머! 진짜 머리만 태비야!! . . . . ![]() 네. 죄송합니다. OTUL 아직까지는 2개월 좀 넘은 아깽이들이라서 자는 시간이 많아요. 덕분에 사진들의 2/3이 다 자는 모습을 찍은 사진(...) 그렇지만 그 자는 모습도 각양각색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유난히 의좋은 남매인 루아와 빙수. 잘 때도 늘 다정하게 옆에 붙어서 자는데 얼마전엔 이렇게 자더라구요. ![]() 루아, 빙수남매 크로스!! ㅋㅋㅋㅋㅋ ![]() 머리만 태비 고양이의 진실(...) ![]() 어쩜 저 자세로 둘 다 쌔근쌔근 잘자는지! 오뎅꼬치만 보면 펄쩍펄쩍 똥꼬발랄 뛰어다니는 빙수에 비해서 오뎅꼬치가 가까워질때 슬쩍슬쩍 팔을 뻗어 잡는 잔머리의 귀재 루아양은 날이 갈수록 오동통통. 그래서인지 푹신한 배에 빙수가 기대자거나 아예 위에 올라가서 자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러든말든 우리 루아는 세상모르고 쿨쿨 잘도 잡니다. zZ 자는 모습만으로도 제게 웃음과 기쁨이 되어주는 우리 아가들. 자장자장. 어떤 자세로 자든지 늘 좋은 꿈만 꾸며 무럭무럭 크렴.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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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 술장 갱장히 부러워..
by 레미 at 11/26 허허 대단하십니다;; 부.. by kueilove at 11/22 압상트와 빠스티슈를 보.. by 피아 at 11/19 재밌습니다. by Hwa at 10/29 - 훈훈하네요 ㅇ_ㅇ 저도.. by 레키 at 10/25 - 요나킴 쵝오!!! ㅠㅠ by 레키 at 10/25 ...멋지십니다... by Orchis at 10/22 헉 영상처리책을 보다가.. by 근배씨 at 10/21 아 장한 우리딸 짤방이 OT.. by Catastrophe at 10/20 이번에도 순탄한 여행은.. by Catastrophe at 10/2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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