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바란건
그저 날 내버려두는 거.
혼자 있고 싶다는 거.
그냥 이렇게 혼자서 추스리게 해달라는 거.
내가 바란 건 그것뿐인데.

호의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정말 고마워 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뜻에서 출발한 호의일지라도
나한텐 그렇지 않은 걸.
그리곤 결국은
좋자고 한 일도 까칠하게 받아들이는
나만 나쁜 년이 되곤 한다.

오해는 오해를 낳고, 어긋남은 어긋남을 부른다.
어디서부터 이 모든 것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
근데 이 모든 상황이 받아들이기 정말 힘들다.

정말 웃고 싶은데
계속 눈물이 난다.
날 좀 그냥 내버려두길 바래.
마음이 꽁꽁 닫혀버렸다.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 다가오지말아줘요.
by 비류연 | 2008/04/28 02:45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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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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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28 1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28 1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 at 2008/04/28 22:58
담뱃재 떨어졌네
Commented by 무적전설 at 2008/04/28 23:37
먼일있어?
Commented by 수레국화 at 2008/04/29 00:45
굳럭!
Commented at 2008/05/04 0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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