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래.


사실 쵸큼 화가 나.
-_-
아무도 몰라줘도 괜찮아.
난 참 장점이 많은 사람인걸.
이렇게 세뇌중.
by 비류연 | 2008/03/10 22:32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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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i at 2008/03/10 22:37
_-_ 저두요
Commented by oldman at 2008/03/10 22:41
저도 열심히 세뇌중입니다...ㅠㅠ
Commented by TokaNG at 2008/03/10 23:07
아니 뭐가요?? ;ㅁ;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3/10 23:36
뭐가 이리 화가 나셨을까..
Commented by 원심무형류 at 2008/03/10 23:48
모든 일은 자기가 만족 하느냐 아니냐 문제죠 힘내세요~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8/03/10 23:54
저도.. -ㅁ-;;
Commented by 고기 at 2008/03/11 03:04
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비류연님은 좋은분이에요.
Commented by 하류잡배 at 2008/03/11 10:27
비류연님은 장점이 많은 분이시니 힘내요 ㅎㄷ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8/03/11 10:37
힘내시라는 말밖에 해 드릴 말씀이없네요. ^^;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3/11 12:39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 찾는 사람들은 다 언니 좋아하잖아요. 너무 마음쓰지 말아요.
Commented by 비트손 at 2008/03/11 13:25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무적전설 at 2008/03/11 15:51
릴렉스 릴렉스! 향미군 힘내!
Commented at 2008/03/11 2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1센트 at 2008/03/12 18:59
험험. 제가 저의 무한한 권능으로 기분 좋게 해드리져. (_- ) 좀만 기다려보셈.
Commented by 이진아진 at 2008/03/16 22:03
저 블로깅 다시 시작할까하는데.. +_+ 건강하시죠?
Commented by 유니 at 2008/03/17 02:22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네요.
오늘 블로그 컨퍼런스 갔다가 비류연님을 보고 +.+//
이렇게 와봤어요~~ ㅋㅋ 예전에 상상했던 모습과 비슷하시더군요 ㅎㅎ
Commented by 1센트 at 2008/03/24 20:44
저의 권능을 조만간 -.- 느끼게 해드리져..(아직 상품을 사지도 않았따능)
Commented at 2008/03/27 19: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raco at 2008/03/29 01:32
안녕하세요.
아까 뵈었던 Draco입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프로필 사진이 아주 예쁘시군요. 물론 실물이 더 예쁘셨습니다 ^^;;
자주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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