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미칠지경
지금 비류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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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심해서 미칠지경!

영화도 보고싶고,
수다도 떨고싶고,
맛있는 것도 먹고싶고,
우어우어.
뭐든 하고싶어!!!!!!!!!!!

ㅜ_ㅜ
너무 심심해.
이놈의 대구는.
흑.
by 비류연 | 2007/08/26 16:45 | ┃ⓡ시트콤같은내인생 | 트랙백 | 핑백(1)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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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jhmui님의 글 - [200.. at 2007/08/26 17:11

... 0 metoo 오늘 완전 심심해서 미칠지경!! - 자. 다 대구로 모여보아요. ㅜ_ㅜ 오후 5시 11분 오늘대구오면 완 ... more

Commented by Mizar at 2007/08/26 16:48
아이코;ㅅ;
심심해서 몸부림을 치고 계시는군요..;ㅅ;
Commented by TokaNG at 2007/08/26 17:02
어익후야~
제대로군요 저건....
Commented by Naive at 2007/08/26 17:02
일본으로 날아가시면.... (.....)
....이라기보다는 대구에서도 같이 놀 사람만 있으면 저런거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던가요;;;; (도망)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8/26 17:12
항상 바쁘신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hyun at 2007/08/26 17:21

저렇게 춤추고 계시면 한 번 보고 싶은데요..? 크크
나중에 천안으로 한 번 오세요 시내에 저렇게 놀 수 있는 곳으로 안내를..ㅡㅡㅋ
Commented by 하로君 at 2007/08/26 17:31
한번 뜨시면 되는겁니다.
혹시 압니까? 뭔가 좋은 소식이라도 있을런지도요. =0
Commented by 작은꿈 at 2007/08/26 18:26
늘 바쁘신 줄 알았은데...그래서 메신져로 말걸기가 좀 부담스러웠었는데..;;;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8/26 18:39
짤방이 강하세요... 덜덜덜; 저도 바쁘신줄 알았어요ㅠ_ㅠ
Commented by itisme at 2007/08/26 18:44
대구....훗훗훗
지금 신분에 맞게 논문 보고, 공부하고, 연구해야죠 ㅋ
공!부!하!세!요~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07/08/26 20:53
주말에도 바쁘신 분인줄 알았습니다. - -;;
저처럼 그냥 선풍기 틀어 놓고 자는건 어떠실런지~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8/26 21:59
반찬이랑 이것저것 만들면 시간 잘 갔을 지도요(....)
Commented by 무적전설 at 2007/08/26 22:11
대구라.. 많이 더웠을듯...ㅋㅋㅋ
심심하면 방청소 겸 리뉴얼 해보심이 -_-;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08/26 22:12
아.. 동감 200%입니다. ㅡㅜ
Commented by 레키 at 2007/08/27 02:00
- 부산오시라니까요 굽실굽실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8/27 09:24
어허.. 심심하긴..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7/08/27 10:28
그르게.. 심심하긴..쩝
Commented by 하얀이슬 at 2007/08/27 13:18
..세상에 짤방에 압박이;
Commented by Lane at 2007/08/27 17:31
어....
꽃 꼽았네....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8/28 18:20
Mizar님//결국 미친듯이 괴로움에 몸부림치다가 서울과 대전에서 사람을 불러들였습니다. 그 먼길을 와준 지인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캬캬.

TokaNG님//완전 싱크로율 100%

Naive님//이상하게 대구에서는 친구를 안사귀게 되더라구요(...) 내가 왜 이러는 진 몰라~♪

이십오님//평소에 바쁘니까 가끔 한가한 날이 생기면 미친듯한 무료함에 시달립니다. ㅜ_ㅜ

hyun님//세상에.. 시내에 저렇게 꽃꽂고 춤출 수 있는 곳이 따로 있단 말입니까! 맙소사!!!

하로君님//미국으로 뜨면 저랑 잘 놀아주실 겁니까? ㅎㅎ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8/28 18:23
작은꿈님//꼭 사람들이 이상하게 제가 자리비움일때만 말걸더라구요. ㅜ_ㅜ 뭐 평소에는 좀 바쁜데 주말에는 가끔 너무 심심해서 미칠지경. ㅜ_ㅜ

히카리님//다들 왜 제가 그렇게 바쁘다고만 생각하십니까 ;ㅂ; 덜덜덜.

itisme님//저! 열심히 연구(라고 말하고 삽질이라 이해)하고 있어요! ㅜ_ㅜ OTUL..

이상한앨리스님//통장잔고가 풍요로울때는 주말에도 동에번쩍 서에번쩍 전국을 쏘다녔는데...덕분에 이제 통장잔고 파산. 사람 만날 여력도 안되고. 갈곳은 없고.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 완전 ㅜ_ㅜ 흑흑.

아르메리아님//난 주로 반찬은 집에서 다 만들어오고, 그 반찬을 이용해서 한끼 식사 요리만 가능하다는 거(...) - 만들어 둘 반찬이 없어 ;ㅂ;

무적전설님//방청소는 요새 계속 하고 있어 -_-+ 리뉴얼은 하도 좁아서 가구를 옮길 곳이 없어-_-;;;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8/28 18:24
死요나님//함께 춤추실래요? 으흐흣

레키님//돈이 없어요. 엉엉엉-

하늘처럼님//한동안 너무 놀러다녔지. 흑흑-

하얀이슬님//강력하지? 하핫.

Lane옹//얼쑤~ 잇힝~ 빨간 꽃~
Commented by 루시퍼엘 at 2007/08/29 03:40
저거 뭡니까? 만든 겁니까?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루시퍼엘 at 2007/08/29 22:52
저기요.
저 이상하게 춤추는 그림 재밌어서 훔쳐갈께요.
뭐, 허락했다 믿고 훔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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