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었지만 +ㅂ+ 개근을 목표로!!!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간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통계를 봤는데;;
헛; 통계들이 다 '?'야!! ;ㅂ; 그리고 방문자수도...

팍- 팍- 줄어가고 있는 방문자 ;ㅂ;



이것도 습관인가봐요 ;ㅂ;
예전에는 호랑이한테 뒷목을 물리는 꿈을 꾸면서도 '앗! 이거 포스팅 감인데!!!'라며 외치던 나였는데 ;ㅂ;
한 번 글을 안쓰기 시작하니 계속 안쓰게 된다는...
최근 글이 7월 5일이라니..으흐흑-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이전글을 읽으면서,
'와! 나 이때 이렇게 살았었구나!!!'하면서 그때 일이 새록새록-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ㅎㅎ

그렇게 생각하니 7월 한달간 버라이어티했던 내 시트콤들이 이렇게 기억속에서 사라지는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아쉽기도 하고.
포스팅거리를 찾아 정말 작고 사소한 일에도 재미를 발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즐거움이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ㅂ+
이번 한달간은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쓰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라고 어제 생각했는데;;
하필이면-_- 집 인터넷이 끊길게 뭐람. 젠장. 젠장. 젠장.

하루 늦었지만
이번달 개근! 도전해봅니다-

그동안 찾아뵙지 못했던 이웃들도 찾아뵙고 소식도 듣고, 다시 이글루에 정을 붙여봐야겠어요. ^^

다들- 보고싶었습니다. 8월. 잘 지내보아요. ^____^

by 비류연 | 2007/08/02 17:24 | ┃ⓡ시트콤같은내인생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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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8/02 17:31
^^
Commented by 리어 at 2007/08/02 17:35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하로君 at 2007/08/02 17:43
맘만 먹으신다며 회복은 금방!
조만간 반가운 일이 있으시리라 예상해봅니다. (?)
Commented by Lane at 2007/08/02 17:45
눈물이 다 날라 카네.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8/02 18:04
개근은 참 어렵죠. 잘 해보아요>_<
Commented by TokaNG at 2007/08/02 18:14
방문자수 준게 하루 2천명??
와아아~~
저기 저 하루 8천명짜리(?)는 대박이네요~~=ㅂ=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매일 뵈어요 이제^^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8/02 18:26
하늘처럼님//오호호- 이글루에서 언니를 뵈니 또 감회가 새로워요! >ㅇ< 으흐흐-

리어님//넵. 오랜만입니다. ^____^ 잘 지내셨죠? ㅎㅎ

하로君님//안그래도...뭔가 준비중입니다? 크하하하핫- (발끊으면 대략 낭패)

Lane옹//오호- 내가 그렇게 보고싶었던게유!!! 꺄하핫- 나도 Lane옹 넘 보고팠어요 (...이거 영- 혼자 김칫국 마시는 기분인데?)

달바람님//넵- 7월 이야기도 간간히 나올 예정이라. 으흐흐-

TokaNG님//설마-_-; 이 댓글은 농담으로 하신거죠? ;ㅂ;
월별 접속 통계라고 써있기까지 한데 ;ㅂ; 쿨럭쿨럭-

매일 뵈어요. 이제. ^^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08/02 18:28
>ㅁ</ 잘 돌아오셨어요~
Commented by itisme at 2007/08/02 18:32
전 한달 500명을 넘기기가 힘든데, 대단해요~~
매일 매일 기대할게요 ㅋ
Commented by Mizar at 2007/08/02 18:56
줄어도 저랑 비슷하시군요..세상에.;
역시 인기인..;ㅅ;
Commented by TokaNG at 2007/08/02 19:01
케헷~! 월별 통계였군요..;;;
일일 통계인줄 알았...ㅇ<-<
미안합니다~ 제가 눈이 나빠서...ㅜㅡ
Commented by oldman at 2007/08/02 20:08
저도 일일통계인줄 알고 주눅이 들었지요...아흙흙
이렇게 뵙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작은꿈 at 2007/08/02 20:20
아핫/...잘 지내셨는지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7/08/02 22:09
- ㅇ_ㅇ)> 오오 비류연님이다~ 부산오세요 부산~ 여튼 반가워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03 01:33
오랫만이예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하고싶으면 하세요.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8/03 04:01
死요나님//반갑습니다아~ 앞으론 자주 찾아뵐께요. ^^

itisme님//아하하; 기대까지 해주시다니-_ㅜ 이거 정말 개근해야 겠는데요? ㅎㅎ

Mizar님//.....인기인 아니라니까. 엉엉-

TokaNG님//헉! 농담이 아니었단 말씀이십니까... 역시나 사랑에 눈이 멀어 글도 잘 못읽을 지경까지!! 흑흑

oldman님//저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 간만에 책도 읽게 만들어주시고. ㅎㅎ

작은꿈님//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작은꿈님도 잘 지내셨죠? ㅎㅎ

레키님//아하하!! 8월 중 부산 갑니다!!! 안그래도-_- 집에서 부산 안온다고 압박이 장난이 아니예요. 엉엉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흑흑. 아침, 점심, 저녁을 피해서 자주 들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Naple at 2007/08/03 09:01
이게 다 꿍님 때문이야?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8/03 09:40
돌아오셔서 기뻐요+ㅁ+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7/08/03 10:18
둘 다 열심으루 하삼.
Commented by 날소 at 2007/08/03 11:00
낮이 익는데 뉘슈? ㅋㅋㅋ
Commented by Mizar at 2007/08/03 11:03
미투에서 그만 놀고 이제 블로그로 돌아와요..ㅋㅋ
Commented by 선유 at 2007/08/03 11:03
아..나 개근도전을 개그도전으로 보았어어 (...)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8/03 12:52
개근 도장 쾅이요~!
Commented by 하얀이슬 at 2007/08/03 13:28
완전 반가워요~~~
모두모두 즐겁게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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