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무런 말도 할 수 없고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던 밤
혼자 덩그러니.
수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내 자신이 다시 사랑스러워 질때쯤
다시 자신있게 웃을 수 있을때쯤
그땐 이곳에 돌아와
다시 예전처럼 웃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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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닫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시기 바래요.
조만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by 비류연 | 2007/04/19 09:13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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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이젤 at 2007/04/19 09:27
흠......요새 뜸하시더니 결국 닫는건가요?

많이 바쁘시거나 무슨 일이 있나 봅니다.

하루 빨리 돌아오세요 ^^
Commented by 샤이 at 2007/04/19 09:32
헉 ㄱ-; 저 오니까 닫으시네.. 잘 쉬시고 얼른 돌아오셔요 ;ㅁ;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4/19 09:34
;ㅁ;)! 꼭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7/04/19 09:37
아니 저런..;ㅁ;
시트콤 시즌 종료(?)인겁니까..;ㅁ;

더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세요~~!!
Commented at 2007/04/19 09: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van at 2007/04/19 10:13
앗 ;ㅂ;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4/19 10:54
헉..이거뭡니까?-_-;;;
님하 이러심 매너염...;ㅁ;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19 11:01
쉬세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7/04/19 11:16
- 나중에 뵈요
Commented at 2007/04/19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Yuius at 2007/04/19 15:35
돌아오시기를 기다릴게요~;ㅁ;
Commented by 하얀이슬 at 2007/04/28 15:41
아직 안돌아오셨네요ㅠㅠ
Commented at 2007/04/30 17:20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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