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건 논문뿐이야. 흑.
고공강하누님께서 내 생각이 나서 한참 찾아 헤매인끝에 날려준 그림 하나.
(파일로 받아서 원본의 출처를 모르겠음.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남이야기가 아니잖아 ㅜ_ㅜ
by 비류연 | 2007/03/20 20:21 | ┃ⓡ시트콤같은내인생 | 트랙백 | 핑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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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jhmui님의 글 - [200.. at 2007/08/09 15:18

... '시트콤 인생'. 취미는 '봉산탈춤', 특기는 '제 살 깎아먹는 개그!'. 본업은 '공대 대학원생'. 그러나 '논문을 뒤집어서 곰국'을 만들려는 '식신'. '저주받은 it몸매'로 늘 '다이어트'를 부르짖지만 '핑계공인1급'. 부업은 '생수통밴드', '비류앤캐시'. 오후 3시 1 ... more

Linked at hannal님의 글 - [20.. at 2007/09/05 23:46

... 0 metoo 파이썬으로 아가씨 구하기. 흑... 논문을 뒤집어도 곰국은 되지 않는 것과 비슷한 도움이네. ㅜㅜ 이렇게 무능력함을 느낄 수 있을까. 힘내요, 아가씨! 오후 11시 45분 ... more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7/03/20 20:41
저는 저 만화가 미래의 제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슬퍼요ㅇ<-<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0 21:07
근데 대부분의 논문에는 논문이 아니라 論文이라고 쓰여있어서..;;;
Commented by hkmade at 2007/03/20 21:10
흠 오늘아침에 무료일간지에서 본 만화군요. ㅎㅎ
나도 논문속에 파묻히는 생활을 할뻔했는데.. 나름 부럽기도 하답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7/03/20 21:47
비류연님은 잘 드시잖아요..ㅡ,.ㅡ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3/20 21:54
아메니스트님//이런....애도를 표합니다....(...전....지금 이야기라는거. 흑)

Mizar님//전 영어논문밖에 못봐서(...) 쿨럭쿨럭

hkmade님//이제 막 공부를 시작해서인지...유달리 논문때문에 애를 많이 먹습니다. 흑흑.

TokaNG님//오늘 아침에 샌드위치 하나 먹은 후로 이시간까지 먹은거라곤 커피 한잔이 끝- 배고파 죽겠어요. 엉엉- 어서 밥 챙겨 먹어야지. 훌쩍.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3/20 22:14
비류연님도 논문을 쏟아내시는중인겁니까요...
Commented by itisme at 2007/03/20 22:34
다행이 밥은 잘 먹지만 쌓여가는 논문들을 보니, 진정 지쟈스~~ OTL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3/20 22:36
그런가;;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3/20 23:16
사바욘님//어짜피 석사1년차라..지금 써내는 논문은 어디 쓸데도 없어서 부지런히 여러사람들이 쏟아낸 논문을 흡수중입니다. ㅜ_ㅜ

itisme님//.....오늘은 귀차니즘에 굶었지만; 평소 밥을 못먹고 다닌다고 하긴 무리가 있긴 합니다....하악- 이 시간에 볶음밥 해먹었음. 흑흑

달바람님//당신이 내가 먹은 음식이 허리로만 갈꺼라고 하도 저주해서....겁나서 KGB 한병만 달랑 먹어..쿨럭. (야!)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1 00:51
영어논문에 '논문'이라고 적혀있다면 그것도 새로운 발견.;;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3/21 02:25
Mizar님//영어논문 모음철에 '논문'이라고 적어놨삼. 음하하하하하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3/21 09:15
푸훕.. 곰국..
Commented by Lane at 2007/03/21 10:10
상상력 기가 막힌데...
Commented by 고공강하 at 2007/03/21 12:20
보는 순간 딱 삘이 왔어. ㅋㅋ
Commented by Layla at 2007/03/21 13:57
감동적인 스토리...
Commented by Yuius at 2007/03/21 20:55
곰국...ㅠ_ㅠ);;; 아이고 OTL
Commented by 도아 at 2007/03/22 00:36
대학원에 다니시나 보군요. 대학원엘 다니면 세가지가 사라집니다. 돈.친구.애인. 그래서 삼무생이라고 합니다.

글을 보니 제 대학원 시절 생각이 나서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3/22 01:05
하늘처럼님//큭큭. 나도 보고 한참 웃었음.

Lane옹//옹의 센스와 맞먹네요. ㅎㅎ

고공강하님//.....이런데서 내가 생각났다는 거에 기뻐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 ㅎㅎ

Layla님//눈물이 샘솟아요.

Yuius님//그럴듯하죠? ㅎㅎ

도아님//다행히 저 세가지중에 갖추고 있는게 거의 없어 상실에 대한 충격은 없겠군요.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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