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
고진감래(苦盡甘來)
고생끝에 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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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얼마나 멋지고 좋은 날이 오려고 이러는거야.
충분히 힘드니.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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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장염 재발. 모든 장기가 일자다. 일자.
by 비류연 | 2007/01/29 15:13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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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1/29 15:20
저런..신경성은 쉽사리 안낳는뎅...ㅠㅠ 우째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29 15:20
언제나 상대적인거니까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7/01/29 15:22
어익후~ 장염.. 많이 힘드시겠네요..;; 토닥 토닥..
Commented by hkmade at 2007/01/29 15:28
허걱. 저도 지난주에 난생처음 장염에 걸렸더랍니다..
힘내세요. (저처럼 또 굶어야 하는 겁니까?? __)
이참에 늦었지만 링크신고도 후다닥.
Commented by Mizar at 2007/01/29 15:45
건강 조심하셔야죠..;ㅁ;
아니 서울에서 좋은날 보내시더니 왜..;;
Commented by 지족마님 at 2007/01/29 15:54
무슨일에 스트레스를 받았길래..
밥 못먹는 병이 젤 안 좋은건데..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1/29 15:58
여기 한명 추가요.
쾌차하시길.
Commented by topsmile at 2007/01/29 16:02
고만좀 아프라니까.... 헐..
Commented by Lane at 2007/01/29 16:07
모든 장기를 일자로 세우면 몇미터인지 아시고 그런 소릴 하시는겝니까.
우쨌거나, 쾌차를 빌어드립니다.
장염 그거 배 검내 아픈데...
제가 곁에 있었더라면, 'Lane손은 약손' 한 번 해드리는건데...
Commented by Naple at 2007/01/29 16:10
절대 안정! Relax~!
Commented by beForedArk at 2007/01/29 16:30
신경성이니까- 이런 포스팅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또 신경쓰고 있잖아요-

신경끄고 쾌차하시길...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1/29 16:34
흐음.. 일자라..
너무 집구하고 이런거에 스트레스 받은거 아니야??
이궁.. 조신하게 죽 먹고 몸 잘 추스려서 대구 가야지..
안그럼.. 객지나가서 더 서러워..
Commented by oldman at 2007/01/29 17:25
어이쿠...장염...ㅠㅠ
그저 푹 쉬시는게 제일입니다.
쾌차하시길...
Commented at 2007/01/29 18: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1/29 18: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꿀맛의하늘™ at 2007/01/29 18:33
장기도 일자.......몸매 라인도 일자......ㅋㅋㅋ

혼자살믄 더 아플텐데...
미리미리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을 되찾길....
(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쩝...)
Commented by Pooh- at 2007/01/29 23:00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쉽지 않지만..^^)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푹 쉬시고..
Commented by 날소 at 2007/01/30 00:55
아픈거여? 이궁....
Commented by 레키 at 2007/01/30 01:38
- 저도 어릴 때부터 장염 위염으로 고생중입니다 -_ㅜ
어휴... 뭘 먹어도 튼튼했으면 좋겠어요 -_ㅜ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1/30 09:06
가우리한아님//이젠 두통까지 동반했어요. 아이쿠야. 흑

사바욘님//네. 남들이 들으면 그정도야- 넘길 수 있을 지 몰라도 저한텐 너무 크네요. ㅎㅎ

TokaNG님//역시 잘 못먹는게 슬픕니다.(...라지만 아플때 아프더라도 꾸역꾸역 먹기도 잘먹는다는;)

hkmade님//반갑습니다. ^___^ 원래 장염걸렸을때는 안먹는게 맞지만 내내 화장실에서 살아야할지언정 먹는 걸 포기못해서 말이죠(...흑)

Mizar님//역시 너무 잘먹고 와서일까요;

지족마님//아무래도 환경도 갑자기 바뀌고 처음으로 독립하게 되니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생기네요. ㅎㅎ

스칼렛님//아이쿠- 건강 챙기셔야죠!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7/01/30 09:11
topsmile님//훗- 좀 따스하게 걱정해주면 어디가 덧나?

Lane옹//제가 좀 큽니다? ㅎㅎㅎ 아직도 배가 따꼼따꼼하고 장이 꼬이는 거 같아요. ㅜ_ㅜ 엉엉-

Naple님//릴렉스 하기에는 업무가 너무 많다. ㅜ_ㅜ 어제도 저녁에서야 퇴근했는걸. 흑

beForedArk님//이게 버릇이 단단히 들었나봐요. 포스팅을 안하면 손가락에서 가시가 돋;;;

하늘처럼님//언니가 끓여주는 죽이 먹고파요- 흑

oldman님//흑. 그...그래야하는데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말단 조교라서..흑

비공개님//장기가 일자면 직.장.인. 이거 처음 봤을때는 안웃었는데 집에 가서 자기 직전에 이리뒤척 저리뒤척하다가 문득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어서 내려오삼-

꿀맛옹//몸매가 B자인 옹보다는 일자가 나앗! >ㅇ<

Pooh-님//네. 아직도 일하고 있는 중이라 쉬기는 힘들지만 마인드컨트롤 중입니다. ^^

날소님//알면서- 호호

레키님//전 '신경성'이라는 병명을 달고 살아요. 생긴거랑 다르게 예민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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