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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주말에 못돈 밸리도 돌고 지인들 포스팅에 덧글도 달고, 불꽃축제 다녀와서 찍은 사진도 포스팅해야하고 이런저런 일들도 있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졌다. 의욕상실의 하루. #2. 아침부터 급체를 해서 위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굴렀다. 하아. 따뜻한 죽 한그릇이 그립다. ㅜ_ㅜ 으하악- NateOn의 내 대화명이 '죽먹고싶어.죽먹고싶어.죽먹고싶어.죽먹고싶어.데굴데굴'이었는데;;; 아는 지인은'죽고싶어.죽고싶어.죽고싶어.죽고싶어.데굴데굴'로 봤다더라;;; 하악- 나 그렇게까지 비관적인 사람은 아니라구...쿨럭쿨럭.. #3. 더이상 사람을 힘들게 하고 싶지는 않다. 가슴이 아려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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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잠수타서 다시..
by TokaNG at 10/10 자꾸 독해지면.. by BL at 10/06 구글에 이몸이름을 검색.. by 안형 at 10/03 제대로 불 붙으셨나보네.. by 아빌라르 at 10/02 히...힘내세요!! 하로님.. by Catastrophe at 09/22 기어다니는 한예슬님인가.. by 넷물고기 at 09/19 검정에 하로군님 당첨! ㅋ by 팡야러브 at 09/17 아.. 당최 요즘 보이시질.. by Sputnik at 09/10 짤방 퍼가겠습니다 :D by 최성수 at 09/04 ㅋㅋㅋ 아하하하;; by 飛流 at 09/0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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