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가슴이 조각조각나는 소리를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이놈의 눈물은 마르지도 않는다.
숨을 쉴수조차 없어.
하고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나오지 않아.
 
지금,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 앞뒤 다 잘라먹은 글과
어색한 웃음밖에.
 
하하하
호호호
깔깔깔
히히히
클클클
캴캴캴
낄낄낄
핫핫핫
훗훗훗
by 비류연 | 2006/10/03 15:14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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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봉팔 at 2006/10/03 16:06
ㅎㅎㅎㅎ
Commented by 고스 at 2006/10/03 17:17
헉 비류연님 요즘에 안좋은 일이 많으신거 같아요 ㅠ_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10/04 00:06
슬플때 좀더 햇빛을 쐬세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10/04 00:51
내일은 어색한 웃음이 아니라 정말로 웃으실 수 있기를...
Commented by topsmile at 2006/10/04 01:46
들어본적 있습니다. ㅜㅜ
되새겨 기억하기도 싫지만 또 그만큼 강해진다는거~ ^^ 얼마전 받은 선물들을 떠올리시며 조금이라도 웃어보심이.. ^^;;
Commented by beForedArk at 2006/10/04 08:18
광합성광합성광합성...광합성이 필요한겁니다.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6/10/05 00:04
봉팔님//ㅎㅎㅎㅎ

고스님//뭐, 사실 그렇습니다만- 더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더 기뻐할 수 있도록 잠시 아픈거라고 여기고 있어요. ^^

사바욘님//며느리는 봄햇볕에 딸은 가을햇볕에 내놓는다는데- 그 좋다는 가을햇볕. 열심히 쬐고있습니다. ^^

이십오님//네. 내일은 꼭!

topsmile님//다음주면 또 (친구가 주문한) 선물이 도착한답니다. 잊지않고 염장포스팅을 올리겠습니;;;

beForedArk님//넵!! 꼭 챙길께요.
Commented by 고공강하 at 2006/10/10 16:52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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