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중요성.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왜 같은 말을 해도 기분나쁘게 말할까?
당장 받는 스트레스를 푸는데 급급해서 툭툭 기분나쁘게 말 던지고
그 후 냉랭해지는 관계 회복을 위해 드는 수고와 스트레스는 생각못하는 걸까?
어머나씨발-(....혹시라도 읽게 되는 분들께는 죄송.)
가끔은 정말 답답하다.
바다가 생각난다.
한결 차가운 기운을 가진 바람을 맞으며 머리 좀 식혔음 좋겠다.
by 비류연 | 2006/09/01 18:31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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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샤 at 2006/09/01 18:52
저는 드래그 하면서 읽곤 해요^^
Commented by green_tea at 2006/09/01 19:27
죄송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도 가끔 하는 혼잣말이거든요 큭:)
(그나저나 내용에 백만배 공감하고 있음)
Commented by beForedArk at 2006/09/01 21:39
어머나쌀밥~ ... 저도 바다가 생각나요.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6/09/01 23:15
어머나씨손~...ㅡ.,-)/
Commented by 고공강하 at 2006/09/02 10:47
어머나;;
Commented by 고공강하 at 2006/09/04 08:22
나도 바다가 보고 싶다.
인천에라도 나가볼까.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6/09/04 20:56
이샤님//엉엉- 모두 드래그에만 관심이 있어요. 흑흑-

green_tea님//함께해요~ 어머나씨-(-_-; 이건아니잖아~)

beForedArk님//부산으로 오세요. 함께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검쟁이님//어머나씨눈- 어머나씨코- 어머나씨입- 쿨럭

고공강하님//결국 한강으로 납시었소? ㅎㅎ
Commented by 산하 at 2006/09/11 00:50
흐흐. 님 글을 읽을 때는 드래그가 필수군요. 핵심이 숨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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