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픈 밤이다.
 
 
 
 
 
 
내가 바란건
단지 '위로'였다.
 
 
 
 
 
 
그냥 내내 눈물이 난다.
 
 
 
 
by 비류연 | 2006/08/25 00:49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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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8/25 00: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이 at 2006/08/25 00:59
힘내세요 ;ㅁ;! 샤이가 토닥여드릴게요 /ㅅ/
Commented at 2006/08/25 0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25 0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25 06: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08/25 07:01
기분 푸세요.
Commented at 2006/08/25 08: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aple at 2006/08/25 09:01
아가씨,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구나...
힘내~! 화이팅~! 그리고... 스마일~ ^______^
Commented by 졸리 at 2006/08/25 10:34
토닥~ 토닥~
Commented by 지족마님 at 2006/08/25 11:07
눈 퉁퉁 불었겠어요.
이쁜얼굴 기스났네.. 에이..
Commented by Lane at 2006/08/25 11:14
아니 또 왜 이러세요.
인생 그 까이꺼 정말 별 거 없습니다.
인생사 세옹지마.
안좋은 일이 원인이 되어 더 좋아지게 되고 그 좋은일이 원인이 되어 다시 안좋아지게 되는 상황의 무한루프가 인생이에요.
기운내세요.
Commented by 꿀맛의하늘™ at 2006/08/25 11:16
뚝~~~. 울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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