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다.



계속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무뚝뚝한 목소리.
대화가 계속 뚝뚝 끊어져버리는 무거운 분위기.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열리지 않는 마음.
그리고 지쳐가는 내 마음.



........어쩌라고?


사랑싸움? 그런건가.
비밀글은 비밀로 혼자만 알고 넘어가줘요.
by 비류연 | 2006/04/20 13:52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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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4/20 13: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4/20 2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꿀맛의하늘™ at 2006/04/21 09:38
........힘내라고!
Commented by 昊彬 at 2006/04/21 10:06
시로시로...ㅡㅡ/
=3=3=3=3=3
Commented by The狂爆 at 2006/04/21 13:35
그 마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화이팅
Commented by 작은꿈 at 2006/04/21 14:26
음... 어떤건지 알 것 같아요. 그럴땐 둘이 손잡고 근교로 여행을 다녀오셔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개인적인 생각..)
Commented by 라이 at 2006/04/21 17:16
바버가...
아님 사랑쌈 하는거 자랑하는기가..ㅋㅋㅋ
Commented by Fillia at 2006/04/26 13:19
류연님도 '어쩌라고'에 물드셨군요, 이제 저처럼 '개소리하면 지옥갑니다'에 혼을 파시면 완전체가 되는 겁니다! ^^;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6/04/27 20:01
비공개1님//이제는 괜찮아졌습니다. 아주- 다정한 모드지요.

비공개2님//한동안 그 노래에 심취했습니다만, 이제는 깔끔하게 잊고 현재의 사랑에 충실해야지요. ㅎㅎ

꿀맛님//술이나 쏘십시오. 꿀맛님이랑 술먹어본지도 어언 세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호빈옹//심술쟁이!

The狂爆님//감사해요.. 이젠 다 아물었습니다. ㅎㅎ

작은꿈님//몇일전만해도 차마 이 글에 답글 달기 힘들었으나 이제는 웃으면서 답글 달 수 있어요. ^___^ 조만간 근교에 여행 다녀올까요?ㅎㅎ

라이선배//또.또. 초딩도 아니고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님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요! 바보라니!! ㅋㅋ

Fillia님//'복숭아 효과' 입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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