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하룰 보낸다.

요즘 나의 하루하루가 날아가는 속도.

눈에 보이지도 않아.

 
 
 
 
 
또 이렇게 하룰 보낸다.
고통과 원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가지고
또 이렇게 하룰 보낸다.
젝일.
 
by 비류연 | 2006/03/03 18:53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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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een_tea at 2006/03/03 19:31
정말.. '휙' 이죠. 빨라요. 이젠 내자신이 다 원망스러울정도로요
Commented by 제리스 at 2006/03/03 20:24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멍냐옹 at 2006/03/03 21:08
..... 저게 시간입니다.. 아무럼요.. onz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6/03/03 23:31
에헤라디야~
Commented by MyRadio at 2006/03/04 10:14
시간은 흐르지만..마음은 항상 그 날짜에 박혀있어요 ㅋㅋ
Commented by seeyou at 2006/03/05 20:54
무~~~~ 지~~~~~~공~~~~~~감~~~~~~~~~~~합니다
Commented by Fillia at 2006/03/08 18:27
누구예요, 저 '이자와'랑 '마에노'를 섞어놓은 듯한 그림은....?
(이자와랑 마에노가 누군지 모르신다고요? '이나중 탁구부'라는, 세계명작만화를 보셔요.
전세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필독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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