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 미묘한 감정.
붉은무와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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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 해요...
 
bye.bye
by 비류연 | 2005/12/29 14:27 | ┃ⓩ어쩐지우울한하루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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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12/29 14:44
흐음...
Commented by 古昊彬 at 2005/12/29 15:12
ㅡㅡ;;어쩐지 히든되어 있는 글들이 위태위태해 보였었는대...흠...힘내길..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5/12/29 15:35
날씨도 추운데.....쿨럭쿨럭
일단 감기조심부터 하세요.
Commented by 제리스 at 2005/12/29 17:24
;-;...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페이스 잃지마세요 ;ㅅ; 몸 상하면 더 힘들어요...
Commented by 콜린군 at 2005/12/29 19:02
어, 저런..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힘내세요, 비류연님..
Commented at 2005/12/30 0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illia at 2005/12/30 01:34
....뭐라 말씀드리면 좋을지를 모르겠네요.
기운 내셔요.... ;ㅅ;
Commented by 꿀맛의하늘™ at 2005/12/30 02:02
흠..........
Commented by 무깅 at 2005/12/30 09:54
쿨럭 어쩌다 ....
여러모로 사건 투성이군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Orchis at 2005/12/30 11:39
...힘내세요
Commented by 고양이줘 at 2006/01/01 17:28
뭐라고 말씀드릴만한 상황이 안되는군요..
일단 기운좀 차리시고 다시 기합 불어 넣으시고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작은꿈 at 2006/01/06 13:03
힘내세요. 작년 연말엔 주변에 다들 헤어지고 만난 사람들 뿐이라군요. 올해에는 또다른 인연이있겠지요. 힘내요. ^^
Commented by MyRadio at 2006/01/08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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