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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원 포기 결정..
교수님과도 상담 끝냈고(오히려 좋아하십니다. 더 좋은 학교 진학을 권해주시더군요) 주위에도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했습니다..(왠지 기자회견 분위기?)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혹시나 이 결정이 성급한 건 아니었는지 후회안할 자신있는지 계속 고민하고 갈등하고 했는데 어제 날라온 등록금 고지서.. ![]() 390만원!!!(입학금 50만원 포함) 고마워요.. 대학원씨.. 덕분에 미련을 완전히 버릴 수 있었어요..ㅎㅎ =ㅂ= #2.여전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시험날짜는 계속 다가오는데 공부는 하나도 안되고.. 대학원까지 포기한 마당에 이 공부에 올인하라고 주위에서는 압박.. 일과 알바와 공부의 병행은 역시 힘들다.. 아니..이제 몸은 적응이 되서 많이 편해졌는데 마음이 편치 않다.. 어느것하나 그만두고 싶지 않은 맘...그저 욕심일까? #3.가끔은 혼자이고 싶다. ![]() 출처: Painting Kiosk. 붉은무 네이버 블로그. 그냥.. 배가 부른게지.. 많은 사람들에게 받는 사랑에 잠시 취해있는 것일 뿐.. 정말 혼자가 된다면 외로움에 견디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가끔은 혼자이고 싶을때가 있어. . . . . 미안. 아직은 어린가봐. 사람 만나는 게 좋고, 어울리는 게 좋고, 호기심많은 난 아직 애인가봐. 가끔씩 흔들리는 날....용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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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잠수타서 다시..
by TokaNG at 10/10 자꾸 독해지면.. by BL at 10/06 구글에 이몸이름을 검색.. by 안형 at 10/03 제대로 불 붙으셨나보네.. by 아빌라르 at 10/02 히...힘내세요!! 하로님.. by Catastrophe at 09/22 기어다니는 한예슬님인가.. by 넷물고기 at 09/19 검정에 하로군님 당첨! ㅋ by 팡야러브 at 09/17 아.. 당최 요즘 보이시질.. by Sputnik at 09/10 짤방 퍼가겠습니다 :D by 최성수 at 09/04 ㅋㅋㅋ 아하하하;; by 飛流 at 09/0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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