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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싫다면 싫은거겠지. 난 아직 세상을 잘 모르나보다.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나보다. 나에게 기분좋았던 일을 말해준다는게 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되었나보다. 택시에서 내리고 집앞에 도착해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서야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좋은 생각만, 좋은 기분만 떠올리고 생각하고 그렇게 내 안의 힘든 것들을 참아내고 지워냈는데 지워진 줄 알았던 슬픔들이 봇물터지듯 터져나왔다. 상처를 주지 않고 살아가긴 아직 힘든 세상인가보다. 상처를 받지 않고 살아가긴 아직 힘든 세상인가보다. 지금은 아무하고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걸.... 오늘 어떻게 일하지? 머리아프다. 속이아프다. 가슴이 견디기 힘들만큼 아픈 그런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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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잠수타서 다시..
by TokaNG at 10/10 자꾸 독해지면.. by BL at 10/06 구글에 이몸이름을 검색.. by 안형 at 10/03 제대로 불 붙으셨나보네.. by 아빌라르 at 10/02 히...힘내세요!! 하로님.. by Catastrophe at 09/22 기어다니는 한예슬님인가.. by 넷물고기 at 09/19 검정에 하로군님 당첨! ㅋ by 팡야러브 at 09/17 아.. 당최 요즘 보이시질.. by Sputnik at 09/10 짤방 퍼가겠습니다 :D by 최성수 at 09/04 ㅋㅋㅋ 아하하하;; by 飛流 at 09/0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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